작품 팔기 · 위탁 판매
갖고 계신 작품,
갖고 계신 작품,
제값에 팔 수 있게 준비합니다.
작품이 진짜인지, 지금 얼마에 거래되는지, 어디에 내놓아야 하는지. 혼자 알아보기 어려운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맡아 진행합니다.
이런 분께
되팔 작품이 있는데
되팔 작품이 있는데
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를 때
- 소장자
- 오래 갖고 있던 작품을 정리하고 싶은 분
- 상속·증여
- 물려받은 작품의 가치와 처분 방법을 알고 싶은 분
- 기업
- 사옥·사무실 소장품을 정리하려는 회사
- 컬렉터
- 컬렉션을 바꾸기 위해 일부를 내놓으려는 분
먼저 말씀드립니다
모든 작품을 받지는 않습니다.
아트앤에셋은 시장에서 거래가 이어지는 1%의 작품만 다룹니다. 거래가 어려운 작품이라면 1차 진단에서 그렇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.
국내에서 활동하는 작가는 수만 명이지만, 경매 같은 2차 시장에서 해마다 꾸준히 거래되는 작가는 그중 아주 일부입니다. 1년에 한 번도 전시하지 않는 작가의 작품은 대부분 장식용으로 거래되고, 그 가격을 보증할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.
그래서 아래 네 가지를 먼저 봅니다.
- 01
- 2차 시장(경매)에서 꾸준히 거래된 기록이 있는가
- 02
- 공인 기관의 진위 감정을 받을 수 있는가
- 03
- 출처와 소장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가
- 04
- 지금 사려는 수요가 있는가
진행 순서
사진 몇 장으로 시작합니다.
- 1사진 접수
앞면·뒷면·서명 사진, 크기, 구입 경로, 보증서 유무를 보내 주세요.
- 21차 진단
작가 검증으로 거래가 가능한 작품인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.
- 3검증·감정
작품 검증, 한국미술품감정협회 감정서 준비, 가격 근거 정리.
- 4판매 경로 결정
작품에 맞는 경로와 희망 가격을 함께 정합니다.
- 5판매·정산
계약서대로 판매하고 약속한 기한에 정산합니다.
판매 경로
작품에 맞는 곳에 내놓습니다.
| 경로 | 이럴 때 맞습니다 |
|---|---|
| 프라이빗 세일 | 작품을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팔고 싶을 때 |
| 아트앤에셋 고객 | 작품을 찾고 있는 컬렉터·기업과 바로 연결할 때 |
| 국내외 경매 위탁 | 경매 기록이 많은 작가의 작품일 때. 위탁 절차를 대신 진행합니다 |
| 해외 컬렉터 | 해외 수요가 있는 한국 작가의 작품일 때 |
안전한 거래 약속
맡기신 작품과 대금,
맡기신 작품과 대금,
이렇게 지킵니다.
- 계약
- 위탁 계약서에 판매 가격 범위, 수수료, 정산 기한을 미리 적습니다.
- 수수료
- 작품과 판매 경로에 따라 상담 때 미리 알려 드리고, 계약서에 적은 금액 외에는 받지 않습니다.
- 정산
- 판매 대금은 약속한 기한 안에 정산하고 계산서를 발행합니다.
- 보관·운송
- 작품을 옮기거나 보관할 때는 미술품 전문 운송을 씁니다.
먼저 사진 몇 장만 보내 주세요.
거래가 가능한 작품인지부터 솔직하게 알려 드립니다.